2010년 12월 30일
ALDS
# by | 2010/12/30 22:20 | 트랙백 | 덧글(1)
| 링크따라가서 해봤습니다. 하실분은 이쪽. http://book.idsolution.co.kr/index.php |
따뜻하고 건조한 여름, 선선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겨울. 너무 춥지도 않고 너무 덥지도 않음. 지중해성 기후는 쨍하고 맑은 날씨와 일년 내내 푸근한 기온이 특징. 겨울에 한정되긴 하지만 충분한 강우량으로 목가적인 초목이 자라며, 수많은 향기 가득한 허브와 과일, 농작물들이 풍성하게 자란다. 극단적이지도, 어렵지도 않은, 언제나 맑고 밝고 풍족한. 이 기후는 당신의 책 취향을 대변해 줍니다.
출판업계의 관점에서 볼때 당신은 시장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취향입니다. 불황기에도 꾸준히 책을 사서 보는 우직한 소비자 층이며, 출판 시장의 판도를 좌우하는 침묵하는 다수이자,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가장 굳건한 지지자들이죠. 당신의 취향으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은 작가들에는 다음과 같은 이들이 있습니다. 에쿠니 가오리 정이현 - 달콤한 나의 도시 中 ---------------------------------------------------------------------------------------------------------------- 하지만 난 예시된 책을 읽은 기억이 없을 뿐더러 딱히 무엇을 좋아한다라는 취향이 희박한 편이라. 차라리 이쪽이 더 잘 표헌한 것 일지도 모르겠군요. ----------------------------------------------------------------------------------------------------------------
사막은 지구 표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후대로, 매년 빠른 속도로 넓어지고 있다. 동식물의 생존에 무자비한 환경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사막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가혹한 사막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물과 에너지의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극도로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이는 당신의 책 취향에게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지구 대지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사막 기후처럼 전체 출판 시장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그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나 시 같은 픽션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취향이기도 합니다. 다음의 당신 취향의 사람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작가들입니다. 빌 밸린저 베르나르 베르베르 위화 - 허삼관 매혈기 中 |
# by | 2010/01/13 09:01 | 도서 | 트랙백 | 덧글(0)
물건너 친구들은 별걸 다 만드는군요?
http://www.uremon.com/heaven/
성명(한자로), 생년, 성별을 씁시다.
http://www.google.co.kr/language_tools?hl=ko 여기나
http://jpdic.naver.com/trans.nhn
여기다 번역하면 완료.
EX)
2009年の僕へ
元気ですか?
2009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94歳で、つまり西暦2081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
つらい事もあったけど、とっても素敵な生涯だったと思います。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
それは2012年の秋の出来事。
僕はあるパーティに特別ゲストとして招待されることになります。
その事が後の人生を大きく左右することになります。
できれば覚えておい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
94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
「見果てぬ夢も、ついえた夢も、夢を持つのはすばらしい」ってこと。
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みんなに、よろしく。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
OOOより 2081年の天国にて
2009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09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94세에, 즉 서기 2081년에 수명을 완수하고 생애를 끝냅니다.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매우 멋진 생애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2년의 가을의 사건.
나는 있는 파티에 특별 게스트로서 초대되게 됩니다.
그 일이 후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할 수 있으면 기억해 둬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
94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봐 끝나지 않는 꿈도, 무심코 천민꿈도, 꿈을 가지는 것은 훌륭하다」는 일.
그럼, 또 언젠가 만납시다.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지금부터 앞의 인생을 즐겨 주세요.
OOO보다 2081년의 천국에서
# by | 2009/12/13 19: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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